평촌 · 안양 자궁선근증 한의원
자궁선근증 — 평촌점 원장 코멘트
자궁선근증은 같은 진단명이라도 생리량이 힘든 분과 통증이 힘든 분의 진료 순서가 다릅니다. 지난 두세 주기 동안 패드를 두 시간 안에 갈아야 했는지, 어지럼과 숨참이 있었는지, 진통제를 먹어도 통증이 남고 덩어리가 나왔는지를 여쭈어, 양과 통증 가운데 일상을 더 많이 흔든 쪽을 먼저 봅니다.
평촌점에서는 양이 문제라면 혈액검사로 빈혈부터 확인하고, 통증이 문제라면 초음파로 근육층 두께를 본 뒤 뭉친 자리를 푸는 쪽에 무게를 두고 침과 뜸으로 아랫배의 온기를 돕습니다. 둘 다 힘들다면 검사 결과를 놓고 순서를 정하며, 한 주기만 보고 방향을 바꾸지 않고 두세 주기를 지켜봅니다.
출혈이 두 주를 넘겨 이어지거나 어지럼과 숨참이 겹칠 때는 관리보다 검진을 먼저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.
